10대가 병원 가이드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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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(부산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병자는 93명, 업무자 31명, 보호자 26명, 간병인 26명, 가족 1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3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