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모발생장촉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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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4년(90만8534명)대비 11% 증가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3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6%)다.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9% 늘어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