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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에서 병원 후기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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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일 세종대병원의 말을 빌리면 소화기내과 정현수·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(현 대전힘내과 원장) 테스트팀은 위내시경 검사들을 하면서 병변 탐지, 감별 진단,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였다. 허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,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생성한다.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따라 치료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하다.

병원 추천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봐야 할 9가지 TED 강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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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제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노하우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활용해서 엄마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만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입니다. 정성관 이사장은 “병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”며 “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소통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환을 대비하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