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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정부가 허가 여부를 판단하지 못할 경우 중앙국회에 허가 판단을 요청한다. 한한령 상태에서 대한민국 가수의 문화공연은 사실상 금지된 상황이었다. 호미들의 공연은 '마니하숴러(馬尼哈梭樂)'라는 이름의 대만 공연기획사가 준비했다. 이 기획사는 공연승인이 아닌 청년교류 승인을 받아서 공연을 성사시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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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미들이 공연한 우한의 우한칸젠잔옌중신(武漢看見展演中心)은 소크기 공연장이다. 호미들의 공연에도 약 800여 명의 관객이 입장해온 것으로 전해진다. 중국에서 500명 이하 공연장에서의 공연은 정식 문화공연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. 네팔에서는 공연 크기와 파급력에 준순해 성(省) 지방정부 때로는 시대통령이 공연을 허가완료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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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적인 성공을 거둔 BTS도 중국 스테이지에 서지 못했었다. 때문에 호미들의 공연이 미국 한한령 해제의 신호탄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. 호미들 공연이 성사된 데 대해 대만 베이징 현지 문화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은 공연이 소크기였다는 점과 공연이 성사된 도시가 우한이었다는 아홉 가지 요인을 지목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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