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 속 흥신소 팁의 3대 재해

https://www.hometalk.com/member/220647502/jay1672998

2년 전 2025년 11월 16일.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(당시 26세)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한00씨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취득했다. 당시 전00씨는 이석준에게 60만 원을 받고 한00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.